굿모닝~ 우리집 고양이 준이 입니다 일어났는데 식탁 의자에서 자고 있군요 깨워도 깨지 않고 눈만 슬며시 떴네요 자고 있길래 뒷자리로 가서 사진을 찍었더니 눈을 번쩍 뜨네요 너무 잠이 오나 봐요~ 하품을 하품을 ㅎㅎ 앉은 자태가 이뻐서 자꾸만 찍게 되네요 ㅎㅎ 계속 사진을 찍었더니 쇼파위로 자리를 이동해서 그루밍을 하고 있네요 다시 자려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가까이 갔더니 귀찮다는 표정이네요 ㅎㅎ 다들 편해하는 쇼파와 한몸 이네요 편하게 자거라 이제 안 깨울께 ㅎㅎ 자려고 방에 들어가니 저렇게 누워서 쳐다보고 있네요 깜놀했어요 ㅎㅎ 못 자게 감시하는 것 같은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