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양의 맛집

경주 황리단길 카페 데어벤치

그루양 2025. 10. 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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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 다녀온 

경주 황리단길 카페 데어벤치 입니다 

 

저번에 한번 방문 후 말차라떼가 너무 맛있어 

재방문 했어요 

 

경주를 닮은 한옥구조의 외관이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더 안정감을 주더라구요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데어벤치는 

위치가 좋아 

손님들도 많았고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이들 들어오시더라구요

 

 

주문 후 기다리면서 

밖을 바라보고 있는데 

운치있더라구요 

가을비가 꽤 내리는 주간이었는데 

이날도 어김없이 비가..내렸어요 

많은 비가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조금 내리는 비는 

카페 안에 앉아서 밖을 바라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데어벤치의 영업시간은 

11시30분~오후7시 까지 입니다

 

 

마들렌, 에그타르트. 까눌레 . 휘낭시에 등의 

커피와 곁들여 먹으면 좋은 

구움과자가 많이 있었는데 

 

사장님이 직접 혼자서 다 구우시고 

정성 가득해 먹어보면 정말 맛있어요 

 

데어벤치 카페에 딱 들어서는 순간 

디저트 굽는 냄새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이번엔 바닐라빈라떼로 주문했는데 

정성스레 내려주신 커피도 정말 맛있습니다 

 

 

까눌레도 사장님이 적접 구우시는데 

까눌레 나오는 시간은 오후 1시 이후 입니다 

 

시간 맞춰 가시면 맛있는 디저트를 맛보실 수 있어요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갔답니다 

황리단길 골목이 훤히 보이는 뷰 좋은 자리도 있으니 

조용한 날 방문하셔서 힐링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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