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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 다녀온
경주 황리단길 카페 데어벤치 입니다
저번에 한번 방문 후 말차라떼가 너무 맛있어
재방문 했어요
경주를 닮은 한옥구조의 외관이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더 안정감을 주더라구요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데어벤치는
위치가 좋아
손님들도 많았고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이들 들어오시더라구요

주문 후 기다리면서
밖을 바라보고 있는데
운치있더라구요
가을비가 꽤 내리는 주간이었는데
이날도 어김없이 비가..내렸어요
많은 비가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조금 내리는 비는
카페 안에 앉아서 밖을 바라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데어벤치의 영업시간은
11시30분~오후7시 까지 입니다


마들렌, 에그타르트. 까눌레 . 휘낭시에 등의
커피와 곁들여 먹으면 좋은
구움과자가 많이 있었는데
사장님이 직접 혼자서 다 구우시고
정성 가득해 먹어보면 정말 맛있어요
데어벤치 카페에 딱 들어서는 순간
디저트 굽는 냄새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이번엔 바닐라빈라떼로 주문했는데
정성스레 내려주신 커피도 정말 맛있습니다

까눌레도 사장님이 적접 구우시는데
까눌레 나오는 시간은 오후 1시 이후 입니다
시간 맞춰 가시면 맛있는 디저트를 맛보실 수 있어요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갔답니다
황리단길 골목이 훤히 보이는 뷰 좋은 자리도 있으니
조용한 날 방문하셔서 힐링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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